안영미 조상근 결별 소식이 다시 화제가 됐다.
안영미는 이미 지난해 11월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 헤어진 남자친구를 언급하며 눈물을 흘린 바 있어 새삼 결별기사가 난 것에 의아함을 자아내고 있다.
당시 안영미는 전 남자친구 조상근에 대해 "골룸 분장이나 온갖 분장을 하면 사람들이 '솔직히 창피하지 않냐?'고 말을 했다. 하지만 항상 나한테 용기를 주며 '누나가 최고야. 누나가 제일 재미있어' 라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결별 이유에 대해 안영미는 "군대를 갔다"며 잠시 생각하더니 눈물을 훔쳤다. 이어 안영미는 "사실 엄마가 너무 심하게 반대하셨다. 연하고 군대도 안 갔다 왔기 때문"이라고 조상근과 헤어진 이유를 밝혔다.
안영미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늘 아빠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했는데 정말 그런 사람이었다"며 "소품이 없어서 급하게 사야할 때, 그 친구는 조용히 나가서 사왔다. 평생 이렇게 사랑이란 걸 하게 될 줄 몰랐다"고 전해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뒤늦게 다시 화제가 된 안영미 조상근 결별에 대해 네티즌들은 "안영미가 울면서 결별 얘기 했었는데 무색케 하네. 두번 죽이는 일", "기사 보고 다시 마음 아파할 것 같다", "안타까운 사연이다", "개그무대에서 펄펄 나시던데 이런 사연이..힘내라"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oing@
기사 출처 -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201100953071001
안영미는 이미 지난해 11월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 헤어진 남자친구를 언급하며 눈물을 흘린 바 있어 새삼 결별기사가 난 것에 의아함을 자아내고 있다.
당시 안영미는 전 남자친구 조상근에 대해 "골룸 분장이나 온갖 분장을 하면 사람들이 '솔직히 창피하지 않냐?'고 말을 했다. 하지만 항상 나한테 용기를 주며 '누나가 최고야. 누나가 제일 재미있어' 라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결별 이유에 대해 안영미는 "군대를 갔다"며 잠시 생각하더니 눈물을 훔쳤다. 이어 안영미는 "사실 엄마가 너무 심하게 반대하셨다. 연하고 군대도 안 갔다 왔기 때문"이라고 조상근과 헤어진 이유를 밝혔다.
안영미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늘 아빠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했는데 정말 그런 사람이었다"며 "소품이 없어서 급하게 사야할 때, 그 친구는 조용히 나가서 사왔다. 평생 이렇게 사랑이란 걸 하게 될 줄 몰랐다"고 전해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뒤늦게 다시 화제가 된 안영미 조상근 결별에 대해 네티즌들은 "안영미가 울면서 결별 얘기 했었는데 무색케 하네. 두번 죽이는 일", "기사 보고 다시 마음 아파할 것 같다", "안타까운 사연이다", "개그무대에서 펄펄 나시던데 이런 사연이..힘내라"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oing@
기사 출처 -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2011009530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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