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남자 트렌드 겨울 코디 2011 패션


이건 영국의 패션 중 하나로 트래퍼즈 룩이라고 한다.
발목이 보이는 저 바지는 패션의 종결!
특히 저 신발은 방수도 되고 따뜻하게 보온성도 된다니.
지금같은 추위에는 양말 두툼한걸 신는게 좋을 듯 하다.
저렇게 맨다리는 아무리 남자라도 impossible.





빈티지 헤리티지 룩이라고 불린다.
훈훈한 룩의 전성기가 온 셈이다.
일렉트로닉 패턴과 조화롭지 않은 색깔들.
chunky knits. 두툼한 니트와 나바호족의 패턴과 기하학적인 패턴들이라면 정말 굳
색깔이 안어울린다고 두려워하지 말자.
자신만의 개성으로 당당하게 패션을 대할것!



이런 스타일은 대부분 요새 트렌드!
패쓰~


아래와 위의 제품은 H&M과 TOPMAN의 제품.
남자들의 겨울 기본 패션 아이템은 코트.
남자들은 여자들보다 더 까다롭게 코트를 고르기도 하는데.
기본의 룰만 지킨다면 정말 괜찮은 아이템을 고를 수 있다는 점 참고하길 바란다.
그리고 특히 트렌치 코트같은 스타일의 경우는 계속해서 유행이 돌기 때문에 하나쯤은 있어야 할 필수아이템인걸 알기 바란다.
그리고 본질적인 건 아무래도 심플하고 아무런 장식이 없는 코트를 선택하기 바란다.
괜히 무늬라던지 벨트라던지 뭔가 많이 달린 아이템을 샀다가는 그 해에 유행 돌때만 입고.
다음해에는 옷장에서 묵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유행은 빨리 바뀌고 심플한 아이템은 매치가 좋기 때문이다.

다음룩은 나팔 청바지.
트릴비(챙이 넓은 중절모)를썼고
스펙타클하고 빈티지 스런 서류가방과 매치를 해 지적인 룩을 완성시켰다.


사진 출처 - http://www.artslondonnews.co.uk/20111124-mens-winter-style-turns-to-heritage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