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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4 고스트 프로토콜, 톰크루즈 영화

줄거리

지상 최대의 스케일, 사상 초유의 액션


불가능한 미션이 다시 시작된다!

러시아 크렘린 궁 폭발 테러 사건에 연루되어 위기를 맞게 된 IMF(Impossible Mission Force).

국가적 분쟁을 피하기 위해 정부는 IMF 조직에 대해 ‘고스트 프로토콜’을 발동하고, 조직의 과거도 정체도 모두 지워버린다.

순식간에 국제 테러리스트가 되어 버린 특수비밀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는 자신과 조직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지상 최대의 불가능한 미션을 다시 시작한다!




이 영화를 보기 전 이것도 물량공세 블록버스터겠거니 하고.

별 큰 기대를 하지 않은 점은 사실이다.













전반적으로 액션 영화들은 큰 볼거리를 위해서 긴장감을 이완 수축해주는 게 기본인데

이 영화는 소소한것이라도 우리의 눈요기를 즐겁게 해주었으며

끝까지 긴장감을 놓치지 말라고 자연스럽게 긴장 돋는 장면들을 삽입해주었다.

이 영화도 액션이지만서도 상황설명을 넣어줘야 해서

부자연스러울수도 있었으나 그 긴장감덕분에 자연스럽게 매끄럽게 진행되었던 거 같다.

이런 부분이 오히려 액션과 시너지가 되어 유쾌함과 재미는 배가 되었다.











 에단 헌트( 톰 크루즈 )는 마치 괴물이라도 잡아올 수 있고 불가능한 일들을

다 해낼것만 같은 이미지를 우리에게 선사해줬다.

나였다면? 과연 저일을 해낼 수 있었을까?

이런 생각을 영화 보는 내내 가지게 해주었고 우리는 보통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그가 해내는 것을 보고 희열을 느꼈을 것이 분명하다.

심리적 작용을 불러일으킨 셈이다.

가능하지 않은 일은 없다. 불가능한 일은 없다.

뭐든지 한번 부딪쳐보라는 에단헌트만의 깡을 보여주는 영화.

우리는 포기하는 것보다 그의 깡을 배움으로써 자기만의 도전정신을 가져보는 건 어떠할지.

 





우리가 여기서 주목해 봐야 할 것은 라이징 선~

제인 카터 역의 폴라 패튼 이다.

그녀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뭐 유명한 영화에 많이 나왔지만 대부분 별 중요성이 없는 역할이었지만

그녀의 연기 하나하나보면 정말 그녀는 부단히 노력하는 노력파 배우임을 인증할 수 있다.

데자뷰에서는 클레어 쿠체버역으로 아름답게 나와주셨다. 그녀가 아마 최종 목표였나.. 여튼간.

그녀의 카리스마와 섹시함은. 정말 이영화 잘봤다고 생각할 만한 남성분들이 많다고 생각할 정도다.

진이는 여자니까 패쓰

 

직접 다 자기가 연기한 톰 크루즈

그는 정말 멋있는 배우.

그에게 이런 장면들을 씨지 처리하자고 했지만 고집부려 자기가 직접 대역없이 연기하겠다고 했답니다.

명장면도 와이어 하나만으로 지탱하며 찍었다니 당신은 정말 진정한 배우임을 인증합니다.

그는 돈도 많고 명예도 많지만 .

진정한 배우는 나 톰크루즈다 하는 표본을 보여주는 것 같다.

그는 정말 멋진 배우다.

 

정말 볼만은 했는데.. 나는 큰 공허함을 느끼고 나온 영화였다.

왜.... 이렇게 별점도 높은 영화를 내가 왜....

첫번째는.. 악역이 별로 비중이 없다는 점이다,

그는 그냥 쫓기고 나쁜 짓만 하고 대사도 별로 없다. 난

나쁜놈과 착한놈이 50:50인 영화가 좋다.

지극히 주관적인 시각이므로 참작은 노노

두번째는 내가 좋아하는 사이몬 페그..

그의 유쾌함이.... 여느때보다 기준 이하였다.

물론, 편집부분에서 뭐 그런면도 있다지만.. 내가 기대한 그는 이런 그가 아니었기에..

그랬을지 모른다.

이건어디까지나 지극히 주관적인 나의 생각이므로 ..

패쓰.

여튼간 재밌고 좋은 영화다. 정말 해외 로케이션들..

각 나라의 매력들을 잘 담아냈다. 완전 나도 가고 싶어진다. 크렘린 궁이나 부다페스트! 두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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