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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여자4호 몰표…외투 벗고 볼륨몸매 과시 세상 돌아가는 재미

[사진출처: SBS ‘짝’ 방송 캡처]


‘짝’ 여자 4호가 볼륨몸매로 남자들의 몰표를 받으며 제2의 의자녀로 등극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짝’ 애정촌 19기는 30대 특집으로 평균나이 35세인 남녀 12명이 출연해 짝을 찾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 4호는 외투를 벗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드러낸 채 자기소개를 하는 등 당당한 매력으로 남자 출연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여자 4호는 음악을 전공하고 초등학교 방과 후 음악 강사로 일하고 있다며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 결혼을 잠시 미뤘는데 이렇게까지 늦어질 줄은 꿈에도 몰랐다. 운동처럼 뭔가 함께 할 수 있는 취미가 있는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자기를 소개했다.

이어 진행된 도시락 선택에서 여자4호는 남자 4명에게 몰표를 받았다.

이에 여자 4호는 “기분이 너무 좋다. 계 탄 날이다”라며 “앞으로의 일들이 조금 걱정은 되지만 어쨌거나 오늘은 즐거웠으니까”라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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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고얀 2011/12/23 21:38 # 답글

    "제2의 의자녀"! 정말 재치있는 비유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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